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기본 틀
Basic frame to build the body of Christ

어릴 때 미국에 이민와서, 좋은 대학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던 중 은혜를 받아, 신학 공부를 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분이 계십니다.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가 능통하고 설교를 잘하여, 얼마 후에 한국의 모 대형교회에서 픽업해서, 그 교회 EM 사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유능한 젊은 목사는 곧 성도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었고 그 교회에서 장로님 딸과 결혼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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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중심의 신앙생활
Worship centered life

옛날에 교회는 보통 예배당이라고 불렸었습니다.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예배는 아무데서나 드리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구별된 장소인 ‘예배당’에 가서 드리는 신앙 행위였습니다. 성도들은 예배당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은 멀어도, 너나 할 것없이, 집은 교회 가까운 곳에 얻었습니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언제든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도록 삶을 예배당 중심으로 맞추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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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hip centere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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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씨처럼, 양들처럼
Like fruitful Seeds and sheep

종자씨는 땅에 심어,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씨앗을 의미합니다. 농부는 3년 흉년이 들어 아무리 배가 고파도, 종자씨만큼은 먹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종자씨는 언젠가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게 하는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밀 한 알을 땅에 심으면, 그 밀알 하나에 30에서 50개의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씨앗 하나가 땅에 떨어져

종자씨처럼, 양들처럼
Like fruitful Seeds and sh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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