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 주 가정예배자료

FAMILY WORSHIP
10월 첫째 주
가정예배
사사기 17:10-13

🙏 시작 기도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우리 가족이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여 한마음으로 모이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 꿈을 품기 위해 예배하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함께 찬양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찬송 94장, 구 102장) ♪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사사기 17:10-13
¹⁰ 미가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거주하며 나를 위하여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리라 하므로 그 레위인이 들어갔더라 ¹¹ 그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주하기를 만족하게 생각했으니 이는 그 청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라 ¹² 미가가 그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매 그 청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있었더라 ¹³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
— 개역개정

💬 함께 나눔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Q1. 미가가 레위 사람에게 부탁한 것은 무엇인가요? 미가는 이 일을 하고 무엇을 기대했나요? (10절, 13절)
  1. 자기와 함께 살면서 자기를 위한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며,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 벌과 먹을 것을 주겠다고 했어요.
  2. 레위 사람이 자기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복 주실 것이라고 기대했어요.
    “이에 미가가 이르되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하니라(사사기 17:13)”
Q2. 제사장의 역할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잘 믿도록 가르치고 예배로 인도하는 일이에요. 미가와 레위 사람의 잘못은 무엇인가요?
  1. 미가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자기 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삼았어요.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신당과 제사장을 만들었어요.
  2. 레위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예배로 인도해야 할 사명을 버리고, 먹고 사는 문제와 대우 때문에 미가의 개인 제사장이 되었어요.
  3. 두 사람 모두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어요. 우리도 내 소원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아요.

🕊 마침 기도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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