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넷째 주 가정예배자료

FAMILY WORSHIP
9월 넷째 주
가정예배
사사기 12:2-4

🙏 시작 기도

함께 모여 기도문을 읽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선물로 주신 주님, 우리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의 자리로 나왔어요. 질투하고 시기하는 세상에서 우리 가족이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세요.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부터 섬기고 배려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함께 찬양

가족들이 좋아하는 다른 찬양을 불러도 좋습니다
♪ 때로는 너의 앞에(축복송) ♪

📖 함께 읽기

주일 본문을 가족들이 돌아가며 읽습니다
사사기 12:2-4
² 입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와 내 백성이 암몬 자손과 크게 싸울 때에 내가 너희를 부르되 너희가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지 아니한 고로 ³ 나는 너희가 도와 주지 아니하는 것을 보고 내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겨 주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 내게 올라와서 나와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니라 ⁴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으며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무찔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음이라
— 개역개정

💬 함께 나눔

읽은 말씀으로 함께 대화하고 적용합니다
Q1. 암몬 자손과 싸우러 나갈 때 자신들을 부르지 않았다며 따지는 에브라임 사람들에게, 입다가 대답한 말은 무엇인가요? (2-3절)
  1. 입다는 자기와 백성이 암몬 자손과 크게 싸울 때 분명히 에브라임을 불렀지만 그들이 와서 구원해 주지 않았다고 말해요.
  2. 그래서 목숨을 돌보지 않고 건너가 싸웠고, 여호와께서 암몬 자손을 자기 손에 넘겨 주셨다고 대답해요.
    “나는 너희가 도와 주지 아니하는 것을 보고 내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겨 주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 내게 올라와서 나와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사사기 12:3)”
  3. 그런데 이제 와서 왜 올라와 자기와 싸우려 하느냐고 되물어요.
Q2. 에브라임 사람들이 입다에게 그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말을 들은 입다의 마음은 어땠을지 가족과 생각을 나누어 보세요.
  1. 승리의 영광과 전리품을 나누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와 시기 때문이에요.
  2. 길르앗 사람들을 무시하고 자기들을 더 높게 여기는 교만한 마음도 있었어요.
  3. 입다는 억울하고 서운했을 거예요. 결국 서로 싸우게 되었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지 이야기해 보세요.
  4. 우리 가정과 공동체 안에서 시기와 비교 대신 축하하고 섬길 방법을 나눠 보세요.

🕊 마침 기도
가족 중 한 사람이 마무리 기도를 하거나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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