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young adult retreat
2017.01.06
2017 young adult retreat
2017.01.06 Read More »
오늘도 신비의 샘인 하루를 맞는다. 이 하루는 저 강물의 한 방울이 어느 산골짝 옹달샘에 이어져 있고 아득한 푸른 바다에 이어져 있듯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하나이다. 이렇듯 나의 오늘은 영원 속에 이어져 바로 시방 나는 그 영원을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죽고 나서부터가 아니라 오늘서부터 영원을 살아야 하고 영원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이 가난한 삶을
오 늘’Today’ by 시인 구상 Read More »
주여 지난 날 헛되이 보낸 성탄절을 용서하시고 올해는 성탄의 의미를 바로 새기게 하소서. 왕궁이 아닌 누추한 말구유에 임하신 까닭을 알게 하소서. 가난한 목동의 인사를 먼저 받으신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인류의 죄를 십자가로 보속하기 위해 가장 낮고 누추한 곳으로 오신 예수님. 영광이 아닌 가난과 고통을 받으러 오신 예수님. 저도 당신과 함께 낮은 곳으로 임하게 하소서. 헛된
성탄절의 기도A Prayer on Christmas Day by 진장춘 시인 Read More »
지난 주에 예수님이 12살 되던 해에 예수님의 부모님이 아들 예수를 잃어버린 일에 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경 말씀에 따라 유월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예루살렘 성전을 다녀오는 길에, ‘유월절의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아들 예수를 잃어버리고, 그 아들을 찾아, 사흘길을 헤맨 끝에 아들을 다시 찾은 곳은 성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최고의 감사조건THE THING THAT I AM THANKFUL FOR THE MOST Read More »
지난 달, 밀알장애인 사역을 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뵈었는데, 우리 교회 청년들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 주셨습니다. 정기적으로 밀알 장애인 센타에 와서, 섬김 사역을 감당해 준다는 것입니다. 담임목회자로 정말 마음이 뿌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팰팍에 있는 히스패닉 사역하시는 목사님이 찾아와 말씀해 주셨습니다. 동산교회의 섬김으로 인해, 큰 힘을 얻는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여선교회 회원들은 꾸준한 섬김에 깊은
그리스도를 본받아IMITATING CHRIST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