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동산교회

어머니의 기도
Praying Mothers

어린 시절, 저희 외할머니가 저희 집에 와 계셨을 때, 저는 늘 외할머니의 기도소리를 들었습니다.  새벽에도 밤에도 외할머니는 늘 자녀들의 이름을 불러 기도해 주셨습니다.  연로하셨음에도, 자녀들의 이름들을, 손자 손녀들의 이름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어렸을 때, 가정 예배를 드려도, 외할머니는 늘 자손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그 때, 그 할머니의 기도가 힘들었습니다.  할머니에게는 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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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ing M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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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데 콩 나고
You reap what you sow

처음에는 결혼을 미루다가 혼기를 놓친 젊은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공부 잘해서 먼저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을 우선으로 두고 노력하다 보니 어느 새, 회사에서 인정받아 많은 수입을 올리는 인사가 되었는데, 배우자 만나기가 어려워져 결혼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고, 가족들조차 변변히 서로 얼굴 보는 일이 힘들어진다는 얘기였습니다.  돈은 버는데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모두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라는

콩 심은데 콩 나고
You reap what you s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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