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가 vs. 영생가Hundred Years vs. Eternal Life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사실, 이 땅에서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죽음앞에서 정말 다릅니다. 우리는 육신의 죽음을 영생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알고 감사하지만, 세상은 죽음을 모든 희망의 끝이라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영생의 소망이 없는 세상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는 어딘지, 다 허무하고 어둡습니다.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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