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
The world’s troubles are my troubles
요즘은 정말 한국인의 위상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유엔 대표가 반기문총재요, 세계 은행 총재가 김용 전 다트머스대 총장입니다. 김용씨는 원래 하버드대학 교수였는데, 동양인 최초로 아이비리그 대학인 다트머스대의 총장에 임명돼 화제가 되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 은행 역사상 처음으로 비백인 총재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머리만 좋다고,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도대체 김용 총재에게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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