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는 것에 감사Thanksgiving for what we have
나이가 비슷한 엄마들끼리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지난 학력고사에서 전교 일등을 놓쳐서 속상하다고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자 바로 옆에 앉아있던 어머니가 ‘자기 애는 꼴등만 면하면 소원이 없겠다’고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때, 다른 엄마가 자기 애가 매일 학교는 안가고 집에서 게임만 한다면서, ‘꼴등이라도 학교만 갔으면 좋겠다’고 탄식했습니다. 또 다른 엄마는 학교는 안가도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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