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기본기(Basic Training of Faith)
오래 전 버지니아에서 목회할 때, 한인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한 번 테니스 운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대개가 동네 테니스 수준이었습니다. 오래 쳤다고 하시는 분도, 그다지 잘치는 실력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미안하게 공치는 시간보다 공 줏으러 다니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무엇보다 폼이 엉성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테니스를 즐기러 오시는 60대쯤 되어 보이는 동네 미국 아저씨들이 계셨는데, 테니스를 멋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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