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받을 만한 분들
Some people to look up to by Yeni Myung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명예니입니다. 저는 내성적인 편 입니다. 부끄럼을 잘 타고, 조용하고, 사교성을 요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 매우 불편해집니다. 어리기 때문일 수도 있고, 어쩌면 유전이라 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나이가 들면서, 아픈 손가락처럼 이런 성품이 두드 러졌습니다. 특히 교회생활에서 드러났습니다. 목회자 손녀인 저는 매주일 교회가는 것이 매일 아침 일어나 양치하는 것만 큼 자연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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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eople to look up to by Yeni 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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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고 영원한 사랑
(Truthful and Eternal Love)

안녕하세요, 저는 동산교회 EM에 소속되어있는 이린이라고 합니다. 많 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동산교회를 다녔습니 다. 동산교회에서 자라다 보니, 선교를 가는 것이 너무나도 자연스러 운 일로 저에게는 어릴 때부터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대학진학 전에 갔던 몇 번의 선교는, 선교의 영향력을 알지 못하고 갔다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다. 마지막으로 갔던 6년전 선교와 온두라스 선교를 준비하는 지금

진실하고 영원한 사랑
(Truthful and Eternal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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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본기
(Basic Training of Faith)

오래 전 버지니아에서 목회할 때, 한인 목회자들이 일주일에 한 번 테니스 운동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대개가 동네 테니스 수준이었습니다. 오래 쳤다고 하시는 분도, 그다지 잘치는 실력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미안하게 공치는 시간보다 공 줏으러 다니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무엇보다 폼이 엉성했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테니스를 즐기러 오시는 60대쯤 되어 보이는 동네 미국 아저씨들이 계셨는데, 테니스를 멋지게

신앙의 기본기
(Basic Training of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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