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식과 역이민Ownership of this land
약 30여년전 미국에 올 때 김포공항에서 노스웨스트를 탔을 때만 해도, 한국인들이 주변에 있어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시카고 공항에서, 비행기를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갈아타고, 버지니아에 오게 되었는데, 그 때에는 한국인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목이 타서 시원한 콜라를 먹고 싶었는데, 스튜어디스가 콩글리쉬 ‘코카콜라’라는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칠성 사이다도 몰랐습니다. 상대가 알아듣는 말은 오렌지 쥬스였습니다. 할 수없이, 줄창 오렌지 주스만 […]
주인의식과 역이민Ownership of this land Read Mor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