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완수 형제 – 정정옥 권사 아들
일시: 11월 15일 (토) 오전 11시 30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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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래동화에 ‘3년 고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 어느 마을에 ‘3년 고개’라는 고개가 있었는데, 거기서 넘어지면 3년 밖에 살지 못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고개 전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을 때면 모두 넘어지지 않으려고 각별히 조심했습니다. 어느 날, 읍내에 장이 열려서,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장터에 물건을 팔러 갔다가, 고개를 넘어 돌어오게
3년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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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가면, 손님과 종업원과 주인의 모습은 서로 크게 다릅니다. 손님은 서비스를 받는 분들이기에, 서비스가 조금 부족하면 불평을 하거나 혹은 말없이 발을 끊습니다. 종업원은 주인이 시키는 일만 주로 하게 됩니다. 보통 소극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주인은 일하는 모습이 크게 다릅니다. 손님들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려고 애를 쓰고, 누가 시키지 않은 일도, 알아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동산의 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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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휘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좋은 강철을 얻으려면, 대장장이가 불에 달궈진 쇠를 힘껏 내리쳐야 합니다. 대장장이는 아무 의미없이 쇠를 내리치는게 아닙니다. 그에게는 분명한 믿음이 있습니다. 쇠는 힘껏 때리면 때릴수록 강해진다는 믿음입니다. 쇠에게 임하는 고통은 그 믿음 안에서, 온전함에 이르는 과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가지 인생의 환란과 시험을 ‘나를 더 온전케 하시는 대장장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라고 믿을
대장장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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