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밧떼이 마을선교
2nd Short-term missions for Batey
작년에 이어서, 내일부터 떠나는 도미니카 선교팀이(3/5-10일) 선교사역을 하는 대상은 도미니카공화국내에 살고 있는 미전도종족인 하이티 난민들이 오랜 세월 모여 살고 있는 밧떼이 마을입니다. 밧떼이는 1900년대 초 도미니카 지도자들이 하이티공화국 지도자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하이티로부터 불법이민 노동자들을 공급받아 개인회사나 개인소유의 사탕수수농장에 투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도미니카공화국 국민들이 누리는 법적 혜택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노예로 팔려온 신분이었기 때문에, 영주권이 없어, 신분문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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