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묘약
The Elixir of Love

저희 교회 모집사님께서 올려주신 ‘어느 의사의 유언’이라는 글입니다.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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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lixi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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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감사
Thanksgiving that we lost

오후 5시만 되어도 깜깜해지는 11월초, 뉴욕과 뉴저지에는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정전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가정이 적지 않았습니다.  늘 전기를 풍성하게 쓰다가 전기가 없으니, TV, 인터넷, 컴퓨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고, 전기 충전 휴대전화도 배터리를 아껴 사용하기위해 꺼 놓아야 했습니다.  자동차 개솔린도 전기가 나가니, 주유소 기계가 작동하지 않아 문 닫은 곳이 많아, 5시간씩 기다리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감사
Thanksgiving that w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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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기도
Audacity of prayer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일부 지역은 정전으로 고생하는 정도였지만, 침수된 지역이 많아 그 이상의 어려움을 겪은 지역도 있고, 어떤 곳은 폭격을 맞은 것처럼 집이 무너지고 부서져 완전히 초토화된 곳도 있습니다.   저희 집도 약 1미터이상 물에 잠겨, 파킹랏에 세워둔 차들이 모두 폐차되고 1층에 있는 가전제품들이 모두 폐품이 되는 불상사를 겪게 되었습니다.  

담대한 기도
Audacity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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