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일The Lord’s day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지난 1987년 미국에 이민왔을 때, 저는 처음으로 엘리베이터 버튼에 숫자나 문자 바로 아래에, 울퉁불퉁하게 새겨진 상형문자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군가, 실수로 잘못 새겨 놓았거나, 무슨 제3세계 문자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자세히 보니, 건널목마다 도로 턱이 깍여 있었고, 사거리 바닥에도 울퉁 불퉁하게 양각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용 화장실은 시원하게 넓고, 건물 가장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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