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대회 2021. 11. 7-10
선교대회 2021. 11. 7-10 Read More »
아펜젤러와 함께 한국에 개신교 선교사로 처음 발을 디딘 언더우드 선교사는 원래 인도를 목표로 선교를 준비했었습니다. 인도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때, 조선 땅에 복음을 전해줄 선교사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1천만명이나 되는 조선 사람들이 복음을 듣지 못해 죽어간다는 말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동료 선교사들에게 조선에 가라고
겨자씨 한 알A Mustard Seed Read More »
어릴 때, 말 전달 놀이를 하곤 했었습니다. 첫 사람이, 오리지날 메시지를 옆에 있는 친구에게 전하면, 그 말이 몇 사람을 거치면서 나중엔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게임입니다. 똑 같은 말을 들었는데도, 말 전달 과정에서, 단어들이 달라지고, 때론 완전히 뜻이 다른 문장이 되기도 합니다. 참새 엄마에게 피터라는 이름의 아들 참새가 있었습니다. 아들 피터는
말 전달 놀이Chinese whispers Read More »
부부는 참으로 신비한 언약 공동체입니다.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는 서로를 향해, 하나님과 많은 하객들앞에서 거룩하게 맹세하여 약속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 부요할 때나 가난할 때나, 부부의 대의와 정조를 지키며, 언제나 신실하게 서로를 지켜주고 사랑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렇게 약속가운데 맺어지게 되면, 함께 사는 날동안에는 그 서로 맺은 약속안에서, 둘이 한 몸을 이루어, 서로 헌신적으로
언약의 피The blood of covenant Read More »
작년 3월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미국내에 번지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작년도 올해도 모두 그 전 해와 같을 줄 알았습니다. 시간은 언제나 우리 앞에 있고, 기회는 언제나 내가 마음만 먹으로 잡을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중요한 일들을 뒤로 미루고 하루 하루 바쁘게만 살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온 세상에 퍼지면서, 우리의 모든 활동이 중단되거나 위축되었습니다. 사회
헌신의 기회Opportunity to be used for God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