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행복하여라Happy are the peacemakers
창세기는,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로, 인간관계가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죄가 오기 전에, 사람은 서로를 정말 한 몸처럼 사랑했습니다. 하와는 아담의 몸에서 나왔고, 그런 하와를 아담은 ‘내 살중의 살이요, 내 뼈중의 뼈다’라고 말하면서, 자기 몸처럼 상대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가웠던 부부관계가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하고 난 후에 급격히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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