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자녀양육(Raising Children in the right way)
버지니아에서 목회할 때에, 미국 남편과 한미 결혼하시어, 두 아들을 둔 싱글 어머니가 한 분 계셨습니다. 큰 아들은 장성해서, 결혼했고, 큰 아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둘째 꼬마 남자애가 하나 있었습니다. 엄마는 아이 혼자 집에 둘 수 없었는지, 교회 모임에 늘 아이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주일 예배, 주중 예배에 엄마와 함께 예배드렸고, 때로는 새벽기도회, 그리고 구역 예배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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