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빛 큐티 나눔방
QT sharing in Abundant Light
구약시대에는 일반 백성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죄인된 인생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보좌앞에 감히 혼자 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구별되어 세운 제사장을 통해, 일반 성도들을 만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일반 백성과 제사장의 구별이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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