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치유Healing the disables
오랜 세월 한국은 남존여비 사회였습니다. ‘남자는 존귀하고, 여성은 비천하다’는 뜻입니다. 그런 사회 분위기속에서 여성은 매우 불공평한 대우를 받아야 했습니다. 오래 전 한국에서는 보통 남자들끼리 먼저 밥을 먹고, 여성은 따로 밥을 먹거나, 혹은 남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남자들은, 밥상머리에서 반찬 투정하고, 아내를 맘대로 부리는 하녀처럼 대할 때가 많았고, 심지어, ‘북어와 여성은 삼 일에 한 번씩 때려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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