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골 단기선교 보고
일시: 03.27. 주일 1, 2, 3부 예배. 단기선교사: 윤명호, 김중록, 김준현, 이호용, 김주연, 김다복, 전영숙 선교사
화씨로도 영하의 날씨로 매우 추웠던 지난 2월 중순, 저희 집에 있는 수도관이 견디지 못하고, 얼어 터지게 되었습니다. 밤 9시쯤 교회에 있었는데 집에서 다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아래층이 물바다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급히 달려가보니, 수도관이 얼어 종이처럼 찢어져 있었습니다. 아래층의 물을 다 닦아내고, 감사하게도 그 밤에 달려와 주신 교우님들 덕분에 응급조치를 하고, 밤 늦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막힌 기도줄을 뚫는 방법How to Repair the Clogging Read More »
할렐루야,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내 이름은 죠셉 김입니다. 1975년에 미국에 이민와서 41년을 살았습니다. 현재 뉴져지에서 31년동안 살고 있으며, 또한 동산교회에 31년째 출석하고 있읍니다. 대한민국은 지금부터 65년전에 남과 북의 전쟁으로 인해 그야말로 폐허가 되었습니다. 나라 안은 극도로 혼란하고 식량이 부족하여, 모두가 몹시 어려운 생활을 했습니다. 우리 가족 또한 전쟁을 피해 북한에서 남한으로 내려와서 엄청난
몽골 신앙 간증문Testimony for Mongolian Christians- 김중록 장로 Read More »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어머니로부터 신앙을 물려받아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철없는 유소년시절을 교회학교에서 보냈고, 중고등학교는 미션 스쿨을 다녔습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환경속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대학시절에 집을 벗어나 생활하는 동안 인생의 방황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가? 삶의 목표와 목적은 무엇인가?’ 진지하게 주어진 해답을 찾고자 세상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했고, 그 후 주님과 더욱 멀어지는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THE NEW HAS COME! – 이호용 집사 Read More »
컴패션을 통해 ‘꿈을 잃은 아이’를 입양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은행 잔고가 부족할 때는 ‘컴패션 아이들의 도움이 끊기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그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끊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재물을 달라고 기도하지만, 복음 안에서 가난한 자를 돌아보는 마음주신 것에 감사하고 제게 기회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수년 전 첫 아이 ‘샤리풀’을 입양하고 “지금은 이
내가 경험한 컴패션의 은혜THE GRACE OF GOD THROUGH COMPASSION – 송은주 집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