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 김원태 집사님

4교구장님으로 헌신하시는 김원태 집사님께서 일을 하시다가 낙상하셔서 뼈에 손상을 입으셨습니다. 현재 브롱스에 있는 St. Banabas Hospital 응급실에 계십니다. 속히 회복하실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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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땅
The Land That Belonged to No One

한국에 처음 들어왔던 네덜란드인은 거스 히딩크 축구 감독이 아니라, ‘헨드릭 하멜’이라는 선원이었습니다. 1653년 동인도회사의 선원이자 서기였던 하멜은 일본 나가사키로 가려다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여러 명의 다른 외국인들과 함께 조선에 약 13년간 억류되었습니다.  당시 네덜란드는 해양 강국이었습니다.  만약 조선이 그들의 기술에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보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저들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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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의 은혜
Only by His Grace

유럽에서는 최근 기독교인의 수가 급감하면서, 교회 건물이 술집과 상가, 체육시설 등으로 리모델링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국 에든버러의 루터교 교회는 술집으로 바뀌었고, 브리스톨에 있는 교회는 서커스 훈련학교로 쓰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에서는 지난 10년간 카톨릭 교회 3분의 2 (약 1000 여개)가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4년내 700 곳 이상의 개신교회가 없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덴마크에서는 이미 200 교회가 사라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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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등을 밀며
Washing My Father’s Back

Washing My Father’s Back by 손택수 아버지는 단 한 번도 아들을 데리고 목욕탕엘 가지 않았다 여덟 살 무렵까지 나는 할 수 없이 누이들과 함께 어머니 손을 잡고 여탕엘 들어가야 했다 누가 물으면 어머니가 미리 일러준 대로 다섯 살이라고 거짓말을 하곤 했는데 언젠가 한번은 입 속에 준비해둔 다섯 살 대신 일곱 살이 튀어나와 곤욕을 치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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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 My Father’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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