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I love you, LORD

구약성경 시대에 하나님께서 질색하셨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은,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은 멀고 입술만 가까운 것이었습니다. 입술로는 늘 주여, 주여를 외치는데, 그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절절한 사랑이 없는 신앙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리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을 1도 사랑하지 않으면서, 짐승의 희생 제물만 잔뜩 갖다 바치는 제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과의 사랑관계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I love you,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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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같은 제사장
Royal priests

오늘날 축구팬들은 오랫동안 금세기 최고 축구 선수로 꼽히는 포르투갈의 호날두와 아르헨티나의 메시를 두고, ‘누가 과연 최고 선수인가’에 대해 논쟁을 벌여 왔습니다. 축구 실력만큼은 둘 다 신계에 있다고 말할 정도로, 둘의 실력은 거의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둘 중에서도 누가 최고냐는 그 논쟁이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완전히 메시의

왕같은 제사장
Royal prie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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