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학교 유언장쓰기 2021. 10. 10
보람학교 유언장쓰기 2021. 10. 10 Read More »
뉴저지는 Garden state로 불릴 정도로, 동네마다 나무들이 들어차 있습니다. 나무들은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겨울에는 눈보라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 게다가, 산소 공급을 통해서 인간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참으로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 좋은 나무들이 사람에게 위협이 될 때가 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면, 자칫 그 나무가 밑둥채 뿌리 뽑혀, 집을 덮칠 수 있기
구슬도 꿰어야 보배Only when connected Read More »
단기 선교로 외국을 다녀보면, 개발 도상국일수록 길이 엉망이었습니다. 세 나라가 기억납니다. 아이티를 방문했을 때, 길이 온통 쓰레기로 꽉 차 있는 것을 보고 놀랐었습니다. 사람들은,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자동차안의 쓰레기를 아무렇지 않게 창밖으로 던졌습니다. 자동차들은 그 쓰레기를 밟고 달렸습니다. 인도에서는, 자기 집안 외에, 집밖은 온통 쓰레기들이 널려 있었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은 남이 다 보는 공터에서 뒷 일을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No Littering Read More »
약 30 수년 전에 미국에 이민 왔을 때, 저는 미국에 아기를 ‘어부바’하는 포대기가 없는 것을 보고 참 놀라워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끌고 다녔습니다. 혹은 아기를 들더라도, 등에 업는 법이 없었습니다. 늘 앞으로 안았습니다. 끈으로 띠를 만들어 앞으로 안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안으면, 부모의 손과 행동이 등에 업는 것에 비해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닥치는
어부바 주님Tying us on His back Read More »
30여년 전, 미국에 이민와서 시골동네에서 잠시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동양인이라곤, 거의 볼 수 없는 시골 동네였는데, 어느 날 한 백인이 찾아와 제가 한국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제게 물었습니다. 혹시, Paul Cho를 아느냐고 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폴 초’가 누군지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은 제게 ‘폴 용기 초’라고 풀 네임을 말해 주었고, 그제서야 저는
조용기목사님을 기리며Remembering Rev. ‘Paul Yonggi Cho’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