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동산교회

마슬레니차
Festival of ‘forgetting and forgiveness’

러시아에는 ‘마슬레니차’라고 불리우는 대표적 명절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겨울은 거의 7개월이나 되기 때문에, 러시아인들은 항상 따뜻한 햇볕을 그리워하며 봄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는 무렵, 봄의 생명을 기념하기 위한 봄맞이축제가 열리는데 바로 ‘마슬레니차’입니다. 이 축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주로 사순절 이전 일주일, 월요일에서 시작해서 일요일에 끝납니다. 이 기간에는 사람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

마슬레니차
Festival of ‘forgetting and forg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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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든 죽어서든
alive or dead

베트남 전쟁 초기에 미 제7기갑부대 1대대장 해럴드 무어 중령은 미국을 떠나 베트남으로 향하기 전에 전 부대원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귀관들 모두를 무사히 살려서 다시 데려올 수는 없겠지만 한 가지는 약속한다. 전투에 투입되면 내가 제일 먼저 적진을 밟을 것이고 가장 마지막에 적진에서 나올 것이다. 단 한 명도 내 뒤에 남겨놓지 않겠다. 우린 살아서든 죽어서든 모두 함께

살아서든 죽어서든
alive or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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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력하고 광대한 하나님의 나라
the Great Kingdom of God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이룩한 나라는 징기스칸의 몽골입니다.  그러나 원래 이 나라는 이렇게 큰 제국을 이룰 수 있는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말을 타고, 활을 쏘는 이 민족은 개개인의 싸움 실력은 출중했지만, 늘 여러 부족들이 서로 반목하고 싸워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징기스칸이 몽골 부족들을 하나 하나 설득하여 하나가 된 부족 국가를 이루었을 때,

가장 강력하고 광대한 하나님의 나라
the Great Kingdom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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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교회를
Church plants churches

오래 전 젊었을 때, 교회 개척을 ‘무식이 용기가 되어’ 시작했었습니다.  우리 가족외의 성도는 한미결혼하신 여집사님이 전부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저희집 투베드룸 아파트 좁은 거실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장소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같은 교단 목사님의 도움으로 미국 교회를 소개받아 몇 개월에 걸친 밀당끝에 오후 예배 시간을 간신히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교회는 엎치락 뒷치락하면서

교회가 교회를
Church plants chur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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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은혜와 감사
Thanksgiving to amazing Grace

‘하나님은 없다’고 믿는 무신론자가 사는 옆집에 한 신실한 크리스챤 여성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여성은 매일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그 기도소리가 무신론자에게 들렸습니다.  무신론자는 기도하는 옆집 여성이 제 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있지도 않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쓸데없는 시간낭비라고 여겼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성이 기도할 때, 무신론자는 수없이 그 여성의 집을 찾아가서, “매일 왜 그렇게 기도합니까? 하나님이

놀라운 은혜와 감사
Thanksgiving to amazing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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