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How to keep Chusuk

오늘은 9월 30일 추석입니다.   아주 어렸을 때 미국에 왔거나 혹은 미국에서 태어난 우리 2세들은 생소한 절기일 수있지만, 추석은 설날 다음으로 한국인에게 전통적으로 깊은 뜻을 지니고 있는 명절입니다.   추석은 보통 한가위, 중추절, 혹은 가배일로 부르기도 하며 음력 8월 15일에 지킵니다.   추석날에 사람들은 송편을 빚고 햅쌀과 햇과일, 그리고 토란국등 음식을 장만해서 조상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차례를 지냅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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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의 초대
Invitation to Happiness

역사상 그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말씀을 증거한 사람이 있습니다.  조쉬 맥도웰입니다.   그는 여러해 동안 700여대학 캠퍼스를 포함한 84개국 7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조쉬의 모습은 어린 시절, 그의 가정 환경을 생각하면 절대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모습입니다.  어릴 때 조쉬는 말더듬는 장애가 있었고, 그의 아버지는 심각한 알콜 중독자였습니다.  아버지는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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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 to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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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갈이잖아
I am scorpion to have to sting

전갈 한 마리가 개울을 건너려고 했는데 장마비로 물이 불어 건널 수 없었습니다.  그 때 마침 어떤 개구리가 바로 옆에서, 개울을 건너려고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전갈은 그 개구리에게 다가가 ‘나 좀 태워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나 개구리는 이렇게 거절했습니다.   ‘내가 너를 태우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너를 태웠다가 네가 독침을 쏘면, 내가 죽게 되는데 어떻게 너를 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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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corpion to have to 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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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
The world’s troubles are my troubles

요즘은 정말 한국인의 위상이 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유엔 대표가 반기문총재요, 세계 은행 총재가 김용 전 다트머스대 총장입니다.  김용씨는 원래 하버드대학 교수였는데, 동양인 최초로 아이비리그 대학인 다트머스대의 총장에 임명돼 화제가 되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 은행 역사상 처음으로 비백인 총재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머리만 좋다고, 이런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도대체 김용 총재에게는 어떤

세상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
The world’s troubles are my trou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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