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미소속에 비친 행복
Happiness in your smile

엊그제 어느 집사님께서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부부가 각각 커피 한 잔을 마주하며 앉아 카메라를 향해 따뜻하게 웃는 모습’으로 올려주었습니다.  사진은 남편이 앞에서 찍고 아내가 뒤에서 찍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아내의 얼굴, 남편의 깊은 배려심이 느껴졌습니다.  두 분의 모습을 보면서 참된 행복에 대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행복이란, 어쩌면 ‘커피 한 잔의 여유속에 비친 두 사람의 미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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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ness in your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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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대로 거둡니다
Garbage in, garbage out

지난 20일, 서진환이라는 흉악범이 유치원에 딸을 데려다 주고 돌아온 이모 여인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무차별 폭행하고 결국 칼로 찔러 죽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 서진환은 범행 당일 새벽 3시쯤 일어나 자신의 컴퓨터로 3시간 동안 음란 동영상을 본 후, 혼자 소주 1병을 마시고 나서, 오전 9시쯤 흉기와 청테이프등을 호주머니에 넣고,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고 합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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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bage in, garbag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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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 주시구려
Please, be humble

지난 9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 저희와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최병순권사님을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권사님께서는 소천하시기 1주일 전부터 현저하게 몸이 약해지셔서, 한국과 타지역에 거주하는 자제분들이 최권사님을 생전에 뵙기 위해 오셨습니다.  가족들이 오셨을 때쯤 제가 최권사님을 심방했을 때, 권사님은 식사를 잘 하지 못하셨을 뿐이지, 총기가 있으셨고, 예배를 드리며 찬송도 함께 따라 부르셨습니다.  두번째로 급하게 저를 찾는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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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u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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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리는 금메달
Gold medal by Grace of God

지난 8월 8일 레슬링의 김현우선수가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에서 헝가리의 타마스 로린츠를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꺽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현우 선수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결승 무대를 맞았습니다.  레슬링 경기 8강전에서 상대 이마에 오른쪽 눈이 부딪혀 멍이 들었는데 결승전 무렵에는 눈이 퉁퉁 부어올라 아예 오른쪽 눈을 뜨지도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눈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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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medal by Grace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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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의 순종
Obedience of different level

저희 교회에는 양육반 코스로, ‘풍요로운 삶’(201-12주 과정)과 ‘풍요로운 빛’(202-10주 과정)이 있습니다.  새가족반을 통해서 교회에 등록하게 되면, 소그룹 공동체인 셀(구역)을 통해서 공동체안에서 사랑과 돌봄을 받으며 ‘주님의 몸된 지체로서 드디어 온전한 한 몸’을 이루게 됩니다.  이렇게 교회에 정착하게 되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도록 신앙 성장과 성숙을 경험하도록 돕는 과정이 양육반 코스인 것입니다.  ‘풍요로운 빛’은 ‘풍요로운 삶’(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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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dience of different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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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빛 큐티 나눔방
QT sharing in Abundant Light

구약시대에는 일반 백성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죄인된 인생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보좌앞에 감히 혼자 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구별되어 세운 제사장을 통해, 일반 성도들을 만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일반 백성과 제사장의 구별이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와 주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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