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동산교회

가장 평화롭고 행복했던 때
The happiest and the most peaceful time

서로 이웃이자 친척인 산골 집성촌 사람들이 농사를 짓다가, 자기 논밭에 물을 대는 문제로, 시비가 붙어, 말로해서 해결이 되지 않자, 두 패로 나뉘어 서로 치고 박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10명 정도의 사람들이 서로를 상해죄등으로 시골 법정에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젊은 판사는 마을 분들 수십 명을 법정에 나오게 한 후에, 논문과 판례를 샅샅이 뒤져서 논밭에 대는 […]

가장 평화롭고 행복했던 때
The happiest and the most peaceful time
Read More »

100년짜리 인생 열차
Life Train for about 100 years

요즘, 아마 집집마다 아토미 제품들이 하나 둘씩은 다 있을 것입니다. 애토미는 생활 필수품을 파는 글로벌 유통업체인데 치약 치솔, 기초 화장품등, 가격 대비해서 제품이 나쁘지 않아서 서민들이 애용하는 브랜드입니다. 이 회사의 사훈이,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생각을 경영한다. 믿음에 굳게 서며 겸손히 섬긴다’입니다. 신앙인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훈입니다. 이 회사의 대표 박한길 회장은 초등학교때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100년짜리 인생 열차
Life Train for about 100 years
Read More »

생명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별
Beautiful Star with abundant life

미국 드라마중 사이언스 픽션 분야에서 대표적인 시리즈가 있습니다. 스타 트렉 시리즈입니다.  1966년에 시작되어, 수십년간 이어진 인기 드라마인데, 언제나 이런 내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우주, 최후의 개척지. 이것은 우주선 엔터프라이즈의 항해입니다. 5년간 이들의 임무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새로운 생명과 문명을 발견하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곳으로 대담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광대한 우주는 모든 인류에게 늘 꿈의 공간이었습니다. 우리 지구가 속해

생명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별
Beautiful Star with abundant life
Read More »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날
The day to sow a seed with tears for Joy

캐나다에서 암에 걸린 백인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몸은 아프고 괴로운데, 의사 만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의사와의 수술 날짜도 6개월 후로 잡혔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정말 앓느니 죽고 싶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그 때, K-pop, K-drama등 한류에 빠져서 노상 한국 유튜브만 보던 어린 딸이 아빠에게 한국 가서 치료받자고 권유했습니다.  아빠는 처음에 그 말을 무시했습니다. 캐나다 사람에게 한국은,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날
The day to sow a seed with tears for Joy
Read More »

‘죽거나 전하거나’
To die or to go to preach

오순절 성경 강림으로 태어난 예루살렘 교회는 한 때, 베드로의 설교로 3천명이 회개하고 세례받고 교인이 될 정도로 어마어마한 부흥을 경험했던 신앙 공동체입니다.  기적과 표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유무상통하는 성도의 교제와 가난한 자를 돕는 구제, 그리고 기도와 말씀,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살아있는 교회였습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교회였는데, 놀랍게도, 스데반의 순교이후 엄청난 박해가 임하자 ‘사도외에 다 유대와 사마리아

‘죽거나 전하거나’
To die or to go to preach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