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동산교회

겨자씨 한 알의 기적
Miracle of a Mustard Seed

어린 시절, 교회당은 늘 동네에서 언덕위에 눈에 띄이는 곳에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당에서는 시계가 별로 없었던 시절에 누군가 새벽마다 종을 쳤습니다. 그 종소리를 들으며 어둠을 뚫고 새벽기도를 드리려 성도들은 언덕위의 교회로 모여들었습니다.   언덕위의 교회는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하는 것처럼’ 어둔 세상을 비추는 ‘세상의 빛’이었습니다. 교회에 가면, 환한 불빛이 있었고 밝은 찬양과 음악이 있었고, 재미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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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cle of a Mustard 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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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The Elixir of Love

저희 교회 모집사님께서 올려주신 ‘어느 의사의 유언’이라는 글입니다.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사랑의 묘약
The Elixi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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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감사
Thanksgiving that we lost

오후 5시만 되어도 깜깜해지는 11월초, 뉴욕과 뉴저지에는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정전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가정이 적지 않았습니다.  늘 전기를 풍성하게 쓰다가 전기가 없으니, TV, 인터넷, 컴퓨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고, 전기 충전 휴대전화도 배터리를 아껴 사용하기위해 꺼 놓아야 했습니다.  자동차 개솔린도 전기가 나가니, 주유소 기계가 작동하지 않아 문 닫은 곳이 많아, 5시간씩 기다리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감사
Thanksgiving that w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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